시흥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추락해 중태
2026. 6. 22. 07:36
어제(21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도 시흥시 6층짜리 빌라 옥상에서 중학생이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장기 파열과 골반 골절 등 큰 부상을 입은 중학생 A양은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는데,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양이 건물 옥상에서 친구 5명과 놀던 중 1미터가량 떨어진 옆 건물 옥상으로 뛰어 넘어가려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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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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