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홍이설과의 열애설·캐스팅 개입설 부인 "절대 그럴 수 없다" [인터뷰 맛보기]

최하나 기자 2026. 6. 22. 07: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남준 홍이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허남준이 홍이설과의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허남준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종영 인터뷰에서 홍이설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허남준과 홍이설이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확산됐다. 특히 홍이설이 ‘멋진 신세계’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을 두고 허남준이 캐스팅에 개입했다는 설이 더해지면서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해 홍이설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허남준과는 대학 시절 수업을 같이 들으며 친해진 좋은 동료 사이일 뿐,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캐스팅과 관련해서도 루머라고 일축했다.

허남준은 이에 대해 “처음엔 재밌었다. 진짜 웃겼다. ‘이 친구랑 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열애설을 처음 접했을 때 황당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남준은 “정말 못을 박아서 말씀드리지만, 절대 그럴 수는 없다”고 열애설과 캐스팅설에 대해 재차 부인했다.

이와 함께 허남준은 “그때 비로소 느꼈다. 행동과 말을 할 때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멋진 신세계’ 흥행 이후 달라진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느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일 14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허남준은 극 중 차세계와 이현 역을 맡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홍이설 SNS]

멋진 신세계 | 허남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