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영 정경호 부자 커가면서 더 똑같아져” 사실혼 박정수 애정 듬뿍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6. 2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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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의 집에 장식된 남편 정을영과 아들 정경호의 사진이 눈길을 모았다.

박정수는 드라마 감독 정을영과 25년째 사실혼 관계로 지내며 압구정동에 남편을 위한 5층 건물을 지었다. 박정수는 정을영 감독이 개인 작업실 겸 침실 등으로 사용하는 공간을 공개했고 그 중에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박정수는 "커가면서 더 똑같아진다. 하는 모션까지 똑같다"며 정을영과 정경호가 붕어빵 부자지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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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정수의 집에 장식된 남편 정을영과 아들 정경호의 사진이 눈길을 모았다.

6월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 김종민, 윤민수가 박정수의 압구정 집으로 찾아갔다.

박정수는 드라마 감독 정을영과 25년째 사실혼 관계로 지내며 압구정동에 남편을 위한 5층 건물을 지었다. 박정수는 정을영 감독이 개인 작업실 겸 침실 등으로 사용하는 공간을 공개했고 그 중에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윤민수는 정을영 감독의 사진을 보고 “아드님 얼굴이 있다”며 배우 정경호를 언급했고, 신동엽은 모벤져스에게 “배우 정경호의 아버님이다. 지금은 정경호가 워낙 유명한 배우가 됐지만 예전에는 아버지가 훨씬 더 유명했다”고 설명했다.

박정수는 “커가면서 더 똑같아진다. 하는 모션까지 똑같다”며 정을영과 정경호가 붕어빵 부자지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정수는 “저도 한때는 이랬다. 이게 50대 중반”이라며 자신의 과거사진도 공개했다. 김승수는 “누나 젊을 때 보면 한국에도 이런 미인이 있구나 싶었다”며 박정수의 미모를 칭찬했고, 서장훈은 “지금도 워낙 미인”이라고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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