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전혜진, 진구 향한 칼 빼들었다..비자금 의혹 USB 제출
노미경 기자 2026. 6. 22. 00:01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의 전혜진이 진구의 비자금 의혹을 폭로했다.
21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8화에서는 비자금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강재경(전혜진 분)과 강재성(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경은 경찰 조사에서 "강재성 사장한테 비자금 혐의를 인정하라고 했다"며 "자기 주머니만 채우는 걸 보고 있을 수 없어 자수를 권했더니..."라고 말했다.
이에 경찰은 "혹시 물산의 비자금을 강재성 사장이 조성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강재경은 USB를 건네며 증거를 제출했다.
그는 "최성물산 내부 감사 자료예요"라며 "실종 상태인 물산 송남훈 전무를 이용해서 비자금을 조성한 것 같아요. 거기서부터 파보시면 될 겁니다"라고 밝혔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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