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

박다영 기자 2026. 6. 2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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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빽가(44·본명 백성현)가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전원주, 현영, 빽가, 김경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테크 경험을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빽가는 "주식 이런 걸 아예 모르는데 약 1년 전 매니저의 추천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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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빽가(44·본명 백성현)가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그룹 코요태 빽가(44·본명 백성현)가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전원주, 현영, 빽가, 김경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테크 경험을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빽가는 "주식 이런 걸 아예 모르는데 약 1년 전 매니저의 추천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때 삼성전자 주가가 8만~9만원 정도였다"며 "성이 백씨라 100주를 샀다. 사놓고 그냥 잊고 지내다가 최근 이슈가 돼서 주식 계좌를 열어봤다가 깜짝 놀랐다. 지금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익률이 크게 올라 기분이 좋았다"면서도 "천씨였다면 1000주를 매수했을 텐데 내가 백씨인 게 아쉽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어쨌든 지금 딱 100주를 가만히 갖고 있다"며 "자본주의의 맛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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