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故 옥희 별세 '이제는 볼 수 없는 환한 미소'

곽경훈 기자 2026. 6. 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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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신장암 투병 끝에 별세한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1953년생인 옥희는 1970년대 미국에서 5인조 걸그룹 서울시스터즈의 리더로 활동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 국내 활동을 시작하며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이웃사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발인은 24일,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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