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술 사고 싶어 20살 되자마자 편의점行, 민증 검사해”(전참시)[결정적장면]
강민경 2026. 6. 21. 14:20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스무 살이 되자마자 편의점에 갔던 일화를 들려줬다.
6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아일릿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지적 참견 시점' 스튜디오에는 민주와 원희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원래 가사가 궁금한데 소주 과일 석류 과일?"이라고 물었다. 원희는 "원래 뜻은 누가 네 최애야? 내가 네 최애야"라고 답했다. 양세형은 "스무 살 된 지 얼마 안 됐잖아요. 스무 살 되고 가장 먼저 했던 게 뭐예요?"라고 질문했다. 원희는 "저는 편의점을 갔죠"라고 답했다.
원희는 "술을 사보고 싶어서"라고 설명했다. 양세형은 "아 그 행위를 해보고 싶어서?"라고 되물었다. 원희는 "그 행위를 하고 싶었다"고 했다. 양세형은 "내가 성인이 됐다는 걸 검증하기 위해서"라고 짚었다. 원희는 "사려고 했는데 혹시 저는 검사 안 할까 봐 두려웠다. 그런데 검사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최근 '잇츠 미(It's Me)'로 컴백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티아라 소연, 월드컵 하차한 ♥조유민과 침대서 체코전 시청‥여행중 韓 응원
-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도 못해”‥결별 후 재조명된 인터뷰 발언
- ‘13살 연하♥’ 다니엘 헤니, 한국 돌아온 근황 포착…그림 같은 풍경과 비주얼
- 차정원, ♥하정우 아닌 남성과 찰칵 누군가 보니‥눈부신 황금 인맥
- 김고은X이상이, 비율이 이렇게 좋았어? 만찢 피지컬도 닮은 한예종 찐친
- 데뷔 35년만 파격 변신 고소영, 마스크 없이 C사 가방+신발 꾸꾸 “쳐다보면 어때”
- “가난하게 생겨서 피해” 환희 엄마 변화, 김밥 싸서 267km 달려 아들에게(살림남)[어제TV]
- 심수봉 80년대 시련, 10·26 박정희 피살 목격→전두환 아내 이름까지(데이앤나잇)[어제TV]
- ‘챔피언의 아내’ 가수 옥희, 신장암 투병 끝 오늘(20일) 별세‥홍수환 아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