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출신 소이, 훈남 변호사와 8월 결혼…강미나 “미쳤나 봐” 축하[전문]

김명미 2026. 6. 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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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장소진)가 결혼을 발표했다.

소이는 6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웨딩사진을 업로드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소이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소이는 구구단 해체 후 본명 장소진으로 활동명을 변경해 배우로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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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소셜미디어
소이 소셜미디어
소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걸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장소진)가 결혼을 발표했다.

소이는 6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웨딩사진을 업로드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이의 예비신랑은 변호사로 알려졌다.

소이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오는 8월, 저희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맞이할 모든 순간 속에서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겠다"며 "낯설지만 아름다운 이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게시글을 접한 동료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강미나는 "미쳤나 봐. 너무 예쁘네"라고 반응해 훈훈함을 유발했다.

한편 소이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소이는 구구단 해체 후 본명 장소진으로 활동명을 변경해 배우로서 활약 중이다.

이하 소이 게시글 전문.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의 문턱에서, 여러분께 설레는 소식을 전하려고 해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함께하는 순간마다, 어느새 끊임없이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어요. 함께일 때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는 8월, 저희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맞이할 모든 순간 속에서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낯설지만 아름다운 이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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