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날씨] 절기 ‘하지’ 강한 자외선…강원 영동 아침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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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긴 만큼, 자외선 차단을 꼼꼼히 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자외선 지수 중 가장 높은 단계인 '위험'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폭염 수준의 더위는 아니지만, 어제보다 1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까지 강원 산지와 동해안, 호남에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고, 강원 영동 지역은 오후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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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 '하지'인데요,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긴 만큼, 자외선 차단을 꼼꼼히 하셔야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대체로 맑은 하늘 보이며 볕이 강할 텐데요,
특히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자외선 지수 중 가장 높은 단계인 '위험'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낮 기온도 다시 오르겠습니다.
폭염 수준의 더위는 아니지만, 어제보다 1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까지 강원 산지와 동해안, 호남에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고, 강원 영동 지역은 오후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서울 19.8도, 청주 21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9도, 부산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5.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쏟아지겠고,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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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정 기상캐스터 (sjsj061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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