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장서 염화수소 추정 가스 누출...인명 피해 없어

김혜린 2026. 6. 2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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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저녁 7시 20분쯤 인천 서구 원창동에 있는 공장에서 염화수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천 서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안내 문자로 창문을 닫고 틈새를 차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작업 중 약품이 넘쳐 유독가스가 배출됐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누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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