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조혜련 부부가 쌍으로 가스라이팅, 천생연분이다” 열정에 질색(핑계고)

이하나 2026. 6. 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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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조혜련 부부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경실은 "같이 연극을 하면서 느낀 건데 이 부부는 천생연분이다"라며 조혜련이 연출한 연극의 제작자인 조혜련 남편을 언급했다.

이경실이 "얘는 입으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남편은 문자로 가스라이팅을 한다"라고 말하자, 김지선은 "'스케줄 잡았어요'라고 한다. '정말 어렵게 잡았어요', '아침마당 잡았어요', '아는형님 잡았어요'라고 한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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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경실이 조혜련 부부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6월 20일 ‘뜬뜬’ 채널에는 ‘누나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지선은 북한 여성 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유재석은 “지선 선배가 차에서 내리자마자 너무 피곤한 얼굴로 ‘진짜 혜련 언니 너무해. 너무 잡아 스케줄을’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연극 홍보 차 세 사람이 출연한 가운데, 이경실은 “연극 홍보 더 이상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질색했다. 유재석은 “지선 선배도 그렇고 경실이 누나도 그렇고 열정으로는 안 뒤진다”라고 전했지만, 이경실은 “근데 우리 둘은 일을 벌이지 않는다. 그냥 일이 들어오면 그 일을 열심히는 한다. 근데 혜련이는 일을 벌인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경실은 “같이 연극을 하면서 느낀 건데 이 부부는 천생연분이다”라며 조혜련이 연출한 연극의 제작자인 조혜련 남편을 언급했다.

이경실이 “얘는 입으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남편은 문자로 가스라이팅을 한다”라고 말하자, 김지선은 “‘스케줄 잡았어요’라고 한다. ‘정말 어렵게 잡았어요’, ‘아침마당 잡았어요’, ‘아는형님 잡았어요’라고 한다”라고 거들었다.

이경실은 “‘동치미’도 나갔다 왔다. 요즘엔 얘가 우리를 먹여 살리는 거다”라고 말했다. 김지선이 “우리는 간간이 하는데 이 언니는 매일 3~4개의 스케줄을 한다”라고 전하자, 조혜련은 “왜냐하면 내가 대시하지 않으면 별로 관심이 없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경실은 “그러니까 이런 친구가 사실은 있어야 한다”라고 칭찬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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