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이세희, '500대 1' 뚫었다더니 꽃보다 예쁜 미모…'청순미녀' 강림했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세희가 화사한 꽃으로 가득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이세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홍보하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색감의 꽃들로 채워진 실내 공간에서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이세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희는 부드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연분홍색 오프숄더 니트 스타일 의상을 착용한 채 꽃 사이에 자리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얼굴 가까이 분홍색 꽃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주변을 가득 채운 핑크와 레드 계열 꽃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세희는 긴 줄기의 분홍색 꽃을 코끝 가까이에 가져다 댄 채 옆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더했고, 꽃 사이로 비치는 시선이 한층 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촬영용 조명 장비가 일부 보이는 현장감 있는 구성 속에서도 꽃과 의상, 비주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멋진 세희님" "진짜 얼굴작고 예쁜 인형같아요" "얼굴이 너무 예쁘네요" "너무 예쁘세요" "항상 이쁘심" "드라마에서 예쁘고 재밌게 나와주셔서 볼때마다 즐거웠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배우 임지연의 "꽃세희"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이세희는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BS2 '신사와 아가씨' 주연 박단단 역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이후 이세희는 '진검승부', '미녀와 순정남', '정숙한 세일즈' '멋진 신세계' 등에서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예능 '지지고볶는여행' MC까지 꿰차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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