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최수영, 밝은 미소와 함께 "피자 냠"
남정현 기자 2026. 6. 20. 15:05
![[서울=뉴시스]최수영(사진=SNS 캡처) 2026.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0/newsis/20260620150503666hfgq.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최수영이 근황을 전했다.
최수영은 19일 소셜미디어에 "피자 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사람들과 함께 피자 파티를 즐겼다.
최수영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최수영과 정경호의 소속사는 지난 10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큰 응원을 받아온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며 14년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
정경호는 차기작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를 준비 중이다. 최수영은 다음 달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출연도 검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6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이제 배 못 숨겨…아직 안 믿겨"
-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 김구라 4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실력 유창"
- 서분례 "남편 바람에 정신병원 입원…40년 별거"
-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훨씬 젊어 보인다"
- 홍명보 전 감독, 귀국 이틀 만에 미국행…불화설 재차 부인
- 조혜련, 남양주 새집 공개…50대에도 탄탄한 몸매 '눈길'
- 김제동, 방송 활동 뜸하더니…연예인 친목 모임서 포착
-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중증 치매 남편 위해 마이크 못 놓아"
- 함소원 교통사고 골반 골절…수술 후 입원 치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