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재혼 후 확 달라진 일상..아들 챙기는 ♥의사 남편 '감동'

정유나 2026. 6. 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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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밝은 일상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지난 19일 가족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귀한 전시회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작가님의 바둑판에 두어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하겠다"며 전시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청신 작가는 "배우님 가족의 화목함에 따뜻함을 느꼈다"며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연과 남편 장민욱, 아들이 함께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가족은 작가와 기념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장민욱이 아들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는 다정한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결혼 후 2023년 이혼했다.

최근 강성연은 재혼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강성연의 남편은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으로 알려 졌으며, 두 사람은 강성연의 두 아들을 함께 양육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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