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D라인 깜짝 공개

김가영 2026. 6. 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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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앤 헤서웨이(43)가 셋째 임신을 발표했다.

앤 해서웨이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기야, 난 네거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앤 헤서웨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1982년생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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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개하며 임신 공개
D라인 눈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헤서웨이(43)가 셋째 임신을 발표했다.

사진=앤 해서웨이 SNS
앤 해서웨이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기야, 난 네거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앤 헤서웨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두 손으로 D라인의 배를 감싸고 있다 깜짝 공개하면서 임신을 공개했다.

1982년생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을 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데, 셋째를 임신하면서 세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것.

앤 해서웨이는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 영화 ‘오디세이’에 출연한다.

지난 4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를 위해 내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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