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D라인…셋째 임신 깜짝 발표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6. 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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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배를 가리고 등장했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가 45세의 나이로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자 전세계 팬들은 "정말 축하한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란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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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앤헤서웨이SNS
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Baby, I‘m yours(아기야, 난 네 거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배를 가리고 등장했다. 이어 배를 가린 손을 치우며 아름 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로써 앤 해서웨이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되는 기쁨을 안게 됐다.

특히 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가 45세의 나이로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자 전세계 팬들은 “정말 축하한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란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1999년 드라마 ‘겟 리얼’로 데뷔한 후 2001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 미제라블’ ‘인턴’ ‘인터스텔라’ ‘오션스 8’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에는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 차 내한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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