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투컷, 지드래곤 컬래버 한정판 유니폼 놓고 싸움 “애 아빠야 애야?”(나혼산)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와 투컷이 지드래곤 컬래버 한정판 유니폼을 놓고 유치하게 싸웠다.
6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52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 타블로, 미쓰라, 투컷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시청했다.
이날 투컷이 입고 있는 지드래곤 컬래버 한정판 유니폼을 본 타블로는 "지용이가 만든 건가?"라고 관심을 보였다. 이에 코드쿤스트가 본인이 "투컷 형 줬다"고 밝히자 질투가 폭발한 타블로는 "싫다. 지용이가 만든 거면 나 달라"고 요구했다.
타블로는 "우리가 너한테 TV도 줬지 않냐"고 본인이 유니폼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에 투컷이 "우리라니 내가 산 거다"라고 주장하자 타블로는 "내가 샀거든. 내가 너 사줬거든. 영수증 다 꺼내"라며 티격태격 싸움을 시작했다. 김신영과 전현무는 두 사람의 유치한 말다툼에 "어후 초등학교 4학년이야", "애아빠야 애야?"라며 질색했다.
TV를 산 사람이 결국 타블로로 밝혀지면서 투컷은 유니폼을 넘겼다. 이에 신나서 옷을 걸친 타블로는 투컷의 표정을 살피다가 "너 이거 갖고 싶음 가져. 너 지용이 너무 �驛판舅附�. 삐친다. 줄게"라며 양보했고, 못 이긴 척 옷을 받아든 투컷은 씰룩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티아라 소연, 월드컵 하차한 ♥조유민과 침대서 체코전 시청‥여행중 韓 응원
-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도 못해”‥결별 후 재조명된 인터뷰 발언
- ‘13살 연하♥’ 다니엘 헤니, 한국 돌아온 근황 포착…그림 같은 풍경과 비주얼
- 차정원, ♥하정우 아닌 남성과 찰칵 누군가 보니‥눈부신 황금 인맥
- 이수연 할머니 “아들 떠나고 우울증, 12살 손녀 수입 1원도 안 건드려”(편스토랑)
- 윤소이, 족발집 이어 이번엔 생선구이 가게 사장님 됐다…직접 굽고 서빙까지
- “제일 잘한 건 이혼” 임성은, 정산 문제로 은퇴하더니…2000평 스파 CEO(특종세상)
- “동생이 BTS 진” 친형 얼굴 공개됐다‥유명 연예인과 가평行 깜짝
- 장사의신 은현장 “배신했던 연예인들 있어, 정해인만 끝까지 응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