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서 여중생 2명 물에 빠져…심정지 상태

조진오 기자 2026. 6.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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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교 인근서 사고 발생…수심 1.5∼2m 수준
사진=연합뉴스

[충청투데이 조진오 기자] 19일 오후 5시 16분경 충남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해미천에서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중학생들이 빠졌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A(13)양과 B(13)양을 심폐소생술 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생들이 물에 빠진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진오 기자 cjo@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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