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미스터트롯' 원픽 따로 있었다 "장민호 아니라 임영웅 뽑아" ('편스토랑') [순간포착]

최지연 2026. 6. 19. 06: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스토랑'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붐이 가수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장민호가 '현역가왕3' 이수연에게 막창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민호는 최근 서울로 이사했다는 이수연에게 "너 경연할 때 친구들이 엄청 응원했겠다. 최종 몇 위 했어?"라고 물었다. 이수연이 3위라고 대답하자 장민호는 "그 언니들 틈에서 3등을 했냐"며 놀랐다.  

'편스토랑' 방송

'현역가왕3'은 MBN에서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3월 10일까지 방송되었던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홍지윤이 1등, 차지연이 2등, 이수연이 최연소 3등을 차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장민호는 이수연에게 "대국민 투표 했을 때 너 뽑았어, 안 뽑았어?"라고 질문, 이수연은 부끄러워하며 "뽑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그런 거다. 그렇게 하는 거다"라며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했다.

영상을 보던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심사위원이었던 붐에게 "누구 뽑았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붐은 고민도 않고 "장민호 씨 나왔을 때는 임영웅 씨 뽑았다"고 대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편스토랑' 방송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