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목욕탕에서 사진 찍힌 적 있어, 집에 사우나 설치"
김진석 기자 2026. 6. 18. 23:44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장윤정이 대중 목욕탕을 가지 못 하는 이유를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공복에 마시고 저당으로 식사하고 집에서 사우나하는 장윤정의 하루' 영상이 업로드됐다.
장윤정은 이날 "굶는 건 할 수 없다. 이 나이에 이제 굶으면서 하는 관리는 너무 힘들다"고 말한 뒤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개인 사우나를 공개했다.
이어 "예전에는 목욕탕 가고 사우나 하는 것을 너무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휴대폰 카메라가 누구나 다 있는 상황이 되면서 좀 많이 불편해졌다. 목욕탕 갔다가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서 겁을 많이 먹었다. 대중탕 이용을 못 한 지 좀 됐다. 그러다가 사우나를 너무 하고 싶었다. 1인짜리 이렇게 사우나를 집에 하나 들였다. 이것도 내돈내산이다. 너무 만족한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공연 앞두고 일주일 정도 말리는 과정을 한다. 아예 못 먹는 관리를 하면 힘이 너무 부족하니까 노래하는데 지장이 있다. 그래서 먹으면서 하는 관리를 해야하는 것들만 하고 있다. 아예 안 먹으면 나는 못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 장원영 측, 악의적 콘텐츠 제작·유포자 법적대응…"끝까지 책임 물을 것" (전문)
- 홍진경, 이혼 1년 지나… "다시는 결혼 안 해" 선언
- 박혜경 "남편도 없는데 불륜 300번?"…황당 가짜뉴스에 결국 경찰서행
- [공식] 에스파 딥페이크 유포자, 징역 2년 6개월…SM "무관용 강경 대응" (전문)
- 아일릿 원희, 울음 터진 김시현 셰프 안았다…반전 '어른미' 폭발 [원희는 스무살]
- 서인영, 카이스트서 욕 먹었다…"쟤 왜 왔냐" 화장실서 들은 충격적 한마디
- '43억 횡령' 황정음, 미용실도 못 가는 근황…구레나룻까지 염색약 범벅
- (없는) 뱃살이 논란이 되는 시대…"날씬해야 프로인가요" [MD이슈]
- 유튜버 겸 배우 A씨, 음주운전 입건…무전취식 신고로 덜미
- '81세' 임현식, 건강 악화 고백하더니…"유산 기증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