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집에서 사우나 하는 이유...“목욕탕서 사진 찍힌 적 있어”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6. 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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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장윤정이 집에서 사우나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은 18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서 자택 내에 마련된 개인 사우나 시설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1인용 사우나 시설을 사용하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 사우나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장윤정은 집에서 사우나를 즐기게 된 이유에 대해 “예전에는 목욕탕 가는 거, 사우나 하는 걸 정말 좋아했다. 근데 어느 순간 휴대전화 카메라가 누구나 다 있는 상황이 되면서 제가 좀 많이 불편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목욕탕에 갔다가 사진이 찍힌 적도 있다. 그때 겁을 많이 먹었다. 대중목욕탕 이용을 못한 지 꽤 됐다”며 “그러다가 사우나를 너무 하고 싶은 거다. 그래서 1인용 사우나를 집에 하나 들였다. 내돈내산이다. 정말 만족한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이를 두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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