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전소영 열애설에 입 열었다…'취사병' 감독 "조작하지 마세요, DM 한 적 없음"

이소정 2026. 6. 18. 1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조남형 감독이 자신과의 DM 캡처가 조작된 내용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배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의 열애설 관련 DM 캡처가 조작됐다는 취지의 입장이다.

한 누리꾼은 SNS에 "감독님께 여쭤봤는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 진짜 사귀나 본데?"라는 글과 함께 조 감독과 나눈 대화라고 주장하는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조남형 감독이 자신과의 DM 캡처가 조작된 내용이라고 밝혔다./사진=SNS 갈무리

배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조남형 감독이 자신과의 DM 캡처가 조작된 내용이라고 밝혔다.

조남형 감독은 18일 자신의 SNS에 "조작하지 마세요. DM 한 적 없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배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의 열애설 관련 DM 캡처가 조작됐다는 취지의 입장이다.

한 누리꾼은 SNS에 "감독님께 여쭤봤는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 진짜 사귀나 본데?"라는 글과 함께 조 감독과 나눈 대화라고 주장하는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조남형 감독이 자신과의 DM 캡처가 조작된 내용이라고 밝혔다./사진=SNS 갈무리

공개된 대화에는 "배우들이 연애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알고 계시냐"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그런 합들이 그냥 만들어진 건 아니겠죠?"라고 답한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조 감독은 해당 DM 자체가 조작된 것이라 해명했다. 감독의 입장이 공개된 이후 글 작성자는 관련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총 대신 식칼을 들고 취사병이 된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16일 종영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