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선관위 사태 대응 여파로 병원 입원

안정은 2026. 6. 18. 14: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과로로 인해 병원을 찾았다가 의료진의 권고 하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 대표 측은 이날 장 대표가 단식과 지방선거 지역 유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태 현장 대응 등으로 피로가 누적돼 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의료진 권고로 입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지난 1월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8일 동안 단식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에는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지자 밤새 중앙선관위와 서울선관위를 오갔고, 이후에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았습니다.

장 대표는 전날 의원총회에 참석해 전국 16곳 선거 소청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CJB청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