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테러 자작극' 의혹에 사과..."무한한 책임감"
부장원 2026. 6. 18. 10:12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 의혹과 관련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과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18일) SNS를 통해 의혹 내용이 사실이라면 유권자의 신뢰를 악용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제도 자체를 훼손한 중대한 선거범죄이고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개혁신당은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수사기관의 모든 절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자체 진상조사단을 가동해 사실관계에 따라 최고 강도의 민형사상 책임을 엄정히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175명 사망' 이란 학교 공습에 "실수는 누구나"
- 포르투갈 '최약체' 콩고와 무승부...호날두, 충격에 경기장 먼저 떠나
- 미, '60일 호르무즈 무료항행 보장' MOU 공개...트럼프 서명 완료
- "체구 작은 여성만 노려 폭행"...4호선 불암산행 빌런 폭로 나와
- 유가 석 달 만에 최저..."이란 두 달 만에 첫 원유수출"
- [속보] 국조특위 현장조사 방해 혐의 6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 폭우는 이렇게 시작됐다...10분 만에 커진 비구름 영상 [Y녹취록]
- "전쟁 직전 10조 베팅 적중"...글로벌 유조선 싹쓸이한 한국 해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