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부터 휘몰아친 해리 케인 멀티골, 크로아티아 무너뜨렸다

이한길 기자 2026. 6. 1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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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의 경기가 2대 4, 잉글랜드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루카 모드리치와 해리 케인을 앞세운 두 팀은 전반전 골을 번갈아 터뜨리며 손에 땀을 쥐게 했는데요. 치열했던 경기,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잉글랜드 vs 크로아티아

최고의 빅매치로 꼽혔던 두 팀의 맞대결

전반 9분 모드리치 파울로 페널티킥 얻은 잉글랜드 주장 케인 출격!

골키퍼 선방에 막혔으나… "수비 먼저 들어왔다"

"무조건 넣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들어갑니다!"

두 번의 실축은 없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1대 1로 맞선 전반 41분, 헤더로 완벽한 역전골 터뜨렸다

이번 멀티골로 월드컵 통산 10호골 기록한 케인

크로아티아에 4:2 대승

유럽을 넘어 월드컵에서도 주장의 품격 입증한 케인의 골 모음 함께 보실까요

취재: 황예지 인턴기자
편집: 김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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