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골 세리머니하는 요르단의 알리 올완
민경찬 2026. 6. 17. 14:30

[샌타클래라=AP/뉴시스] 요르단(63위)의 알리 올완이 16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티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오스트리아(24위)와 경기 후반 5분 동점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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