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농협, 농산물공판장 개장…올해 첫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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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농협 농산물공판장은 지역농산물의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청도지역 농협 조합장, 김도엽 NH농협 청도군지부장, 농민과 중도매인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전 의장은 "공판장이 청도 농산물의 제값받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로 농민들의 신뢰에 부응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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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농협(조합장 이재희)이 10일 농산물공판장 개장식을 열고 올해 첫 경매를 시작했다(사진).
청도농협 농산물공판장은 지역농산물의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청도지역 농협 조합장, 김도엽 NH농협 청도군지부장, 농민과 중도매인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희 조합장은 “농민들이 정성껏 생산한 복숭아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공판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 의장은 “공판장이 청도 농산물의 제값받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로 농민들의 신뢰에 부응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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