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오빠' 부터 '취사병'까지 다 소화하더니…일상 셀카는 소년미 '뿜뿜'

임채령 2026. 6. 17. 0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 박지훈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미역으로 분장한 모습 부터, 등뼈 피리를 부는 골키퍼, 할머니 분장까지 모두 소화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지훈은 흰색 상의를 입은 채 누운 자세로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고 있다. 한 손을 턱 아래에 가볍게 둔 모습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끌었고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얼굴이 담백한 매력을 더했다. 셀카 한 쪽에는 이모지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 박지훈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미역으로 분장한 모습 부터, 등뼈 피리를 부는 골키퍼, 할머니 분장까지 모두 소화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