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구재이, 日서 규모 5.5 지진 피해 "이렇게 강한 지진 처음"
배선영 기자 2026. 6. 16. 21:5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구재이가 일본에서 규모 5.5 지진을 겪었다고 말했다.
구재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와 이렇게 강하게 느껴지는 지진은 처음이었다"라고 전했다. 또 구재이는 일본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 북부 지역에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는 긴급 문자까지 공개했다.
한편 1986년생인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에서 대학교수로 일하는 5살 연상의 한국인과 결혼해 2020년 12월 아들 태오 군을 얻었고 지난 5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는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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