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표소 봉쇄 시위' 12일째...체육단체, 경기장 진입 시도
표정우 2026. 6. 16. 09:12

'봉쇄 잠실 개표소' 입주 체육 단체, 진입 시도
경찰, 진입 시도 현장에 대화·정보 경찰 등 투입
경찰, 집회·시위 현장 대응하는 방송 차량도 대비
체육 단체, 앞서 9일부터 진입 시도…잇따라 무산
체육 단체, 업무 정상화 촉구…"일터 돌려달라"
"체육인은 갈등의 당사자 아냐"…생존권 침해 호소
앞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공권력 지원 공식 요청
"최소한의 업무 돌아갈 수 있게 공권력 지원해달라"
서울청장 "출입 막으면 업무방해…불법행위 채증"
시위대, 유소년 대표팀 검색 논란…특수강요죄 적용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생색은 미국이, 비용은 동맹국이"...트럼프 청구서 '비상'
- '보복 대행업체'에 의뢰했다가 보류하자..."다음 타깃은 너" 협박
- 스페이스X 상장 잔치,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투자자 "허위 광고"
- 폐리조트서 공포 체험하던 대학생들, 유서와 함께 시신 발견
- 의대생이 옆집 도어록 비번 외워 여성 속옷 절도...구속심사
- 하메네이 장례식 공식 시작..."모즈타바는 불참"
- '장윤기 사건' 본격 감찰...수사 과정 곳곳 '부실'
- '1만2천 명 실직 위기' 홈플러스...운명의 2주 카운트다운
- 폭우는 이렇게 시작됐다...10분 만에 커진 비구름 영상 [Y녹취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