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 추정"
배성재 기자 2026. 6. 15. 20:57
지난 10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 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키 161~165cm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감정 결과를 내놨습니다.
따라서 경찰은 피해자가 어린 학생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 걸로 보인다며, 확인되지 않은 각종 추측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등 혐의로 처벌될 수 있으니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밝혔습니다.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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