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회생절차 신청한 뒤 신용등급 'D'로 더 떨어져‥"회생신청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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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JTBC의 신용등급이 D로 더 떨어졌습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오늘 JTBC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CCC'에서 'D'로, 단기신용등급을 C에서 D로 내렸습니다.
한국기업평가도 JTBC의 무보증사채와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C에서 D로 낮췄습니다.
평가사들은 "JTBC가 오늘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점을 고려해 신용등급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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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JTBC의 신용등급이 D로 더 떨어졌습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오늘 JTBC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CCC'에서 'D'로, 단기신용등급을 C에서 D로 내렸습니다.
한국기업평가도 JTBC의 무보증사채와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C에서 D로 낮췄습니다.
신용등급 D는 원금이나 이자를 낼 수 없는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평가사들은 "JTBC가 오늘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점을 고려해 신용등급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기업평가는 중앙일보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도 B+에서 C로 강등했습니다.
한국신용평가 역시 메가박스중앙과 콘텐트리중앙, 에스엘엘중앙의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일제히 낮췄습니다.
앞서 JTBC는 총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을 선언했고, 이후 중앙그룹 계열사들과 지주사, JTBC가 잇달아 회생 신청을 냈습니다.
구민지 기자(nin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30347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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