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이란 종전 타결에…삼전·SK하닉 프리마켓서 5~6%대 강세

성민서 2026. 6. 15. 08: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타결되면서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5일 오전 8시 5분 기준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05% 오른 34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5.53% 상승한 226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급등세는 글로벌 공급망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중동의 군사적 긴장감이 종식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직전 마감한 뉴욕 증시는 이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sms@fnnews.com 성민서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