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美-이란 MOU 기대에 "트럼프 노력 지지"
2026. 6. 15. 05:18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조만간 합의될 것이라고 밝힌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어제(1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 협상 관련 진행 상황을 면밀히 주시해왔으며, 이러한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주목한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청와대는 그러면서 "양측 간 합의가 타결돼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회복되고 호르무즈 해협의 조속한 개방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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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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