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하베르츠 멀티골' 독일, '첫 출전' 퀴라소 7-1로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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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전차 군단' 독일이 월드컵 무대를 처음 밟은 퀴라소를 완파했습니다. 독일은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퀴라소와의 대회 조별리그 E조 첫 경기에서 전반 6분 만에 터진 은메차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에만 3골 후반엔 4골을 몰아쳤고, 두 골을 올린 하베르츠를 앞세워 7 대 1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퀴라소는 전반 21분 코메넨시아가 첫 유효 슈팅을 골로 연결하면서, 월드컵 사상 첫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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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전차 군단' 독일이 월드컵 무대를 처음 밟은 퀴라소를 완파했습니다.
독일은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퀴라소와의 대회 조별리그 E조 첫 경기에서 전반 6분 만에 터진 은메차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에만 3골 후반엔 4골을 몰아쳤고, 두 골을 올린 하베르츠를 앞세워 7 대 1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퀴라소는 전반 21분 코메넨시아가 첫 유효 슈팅을 골로 연결하면서, 월드컵 사상 첫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아드보카드 전 한국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인구 15만 명의 작은 섬나라로, 역대 최소 인구 국가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30133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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