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김미숙, 윤복인 실체에 "어떻게 저럴 수가"

백아영 2026. 6. 14. 21: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미숙이 윤복인이 김창완을 숨겨왔다는 사실에 충격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나선해(김미숙 분)가 조미향(윤복인 분)이 공기철(김창완 분)을 납치, 폭행해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날 나선해는 경찰서에서 CCTV를 확인하고 충격받았다. 공기철을 데리고 있는 인물이 약국 단골손님이었던 조미향이었던 것.

정기범(홍진기 분)은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메시지를 보냈던 것 또한 조미향이었음을 알리며 약국 손님으로 드라들며 가족들의 동태와 수사 상황을 살폈다고 전했다.

나선해는 "어떻게 저럴 수가 있어"라며 충격받았고, 공정한(김승수 분)은 한성미(유호정 분)에게 조미향의 만행을 전하며 "약국 단골이었다. 그 여자가 아버지 막 때리더라"고 눈물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