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가빈,연속 버디 향한 임팩트
조원범 2026. 6. 13. 17:03

[이데일리 골프in(양주) 조원범 기자]1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CC(파71ㅣ6,091미터)에서 대한골프협회(KGA) 메이저 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4억 원) 3라운드가 열렸다.
최가빈(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조원범 (wonbum7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2억명에 나누면 122달러"…머스크 순자산 '1조달러'의 규모
- 김계리 “내가 운 건 尹 30년 선고받아서 아냐”
- 스페이스X 상장에 월가, 샴페인 터트리며 초호화 축하 파티
- "아 욕 나와"→"이거지!"…체코전 '대역전극', 거리가 뒤집혔다
- 문제 풀라는 게 아동학대?…드라마 '참교육' 보다 더한 현실
- 경찰 가자마자 "죽어라"…여친 프라이팬으로 폭행한 20대 '집유'
- 일본 주장 엔도,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 대표 은퇴까지 선언
- "독박 가사 했으니 143억 내놔"…이혼 재산분할 무리수 둔 결말
- "이러다 교통비 또 오르나"…무임 수송에 8200억 적자, 서울지하철 '비상'
- "오전부터 튀긴다"…치킨집, 브런치 월드컵에 '조기'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