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종전 합의 최고 지도자 승인 받아”
KBS 2026. 6. 13. 09:40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전국에 생중계된 TV 연설에서 미국과의 합의가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최고 지도부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번 MOU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의 분쟁을 종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어 "이번 합의는 협상의 최종 단계가 완료되는 대로 서명·발표될 것"이라며 "서명은 원격 디지털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 측이 직접 최고지도자의 합의안 승인 사실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폭우’에서 ‘폭염’으로 ‘더블 펀치’…올 장마철도 위험! [장마가 온다]③
- 코스피 ‘8천피’ 회복…외국인 25거래일 만에 순매수
- 트럼프 “주말이나 월요일 종전 MOU 서명 가능”…이번엔 타결 되나
- 월드컵 빛낸 ‘역전 드라마’에 태극 전사도 환호
-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전세난 부른다…멸실의 역습 [취재후]
- 연명의료 거부, 서명보다 중요한 것은 ‘이것’
- 아이 낳으라더니 분만실은 시한폭탄…“이러다 사고 날까 무섭다”
- ‘훈장 수여’ 최고 예우…대통령 이어 멜로니 총리와 정상회담
- 가장 중요한 1차전 잡았다! 이번에도 새 역사?
- ‘중원사령관’ 황인범이 살리고 ‘원샷원킬’ 오현규가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