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문 닫은 오현규 추어탕집 방문 "'역전골' 축하 인증샷"

허지형 기자 2026. 6. 13. 09: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축구선수 오현규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에바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인 되고 나서 첫 월드컵. 벌써 눈물 난다. 파이팅"이라며 응원했다.

또한 식당 앞에는 '휴무합니다. 6월 8일~6월 30일까지 월드컵 응원갑니다. 헛걸음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7월 1일부터 정상영업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오현규 선수 부모님은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월드컵에 간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에바 포피엘 SNS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축구선수 오현규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에바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인 되고 나서 첫 월드컵. 벌써 눈물 난다. 파이팅"이라며 응원했다.

이어 우승하자 그는 "경기 이겨서 기분이 좋다"며 "오현규 선수 가족이 하시는 추어탕집"이라고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식당 앞에는 '휴무합니다. 6월 8일~6월 30일까지 월드컵 응원갑니다. 헛걸음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7월 1일부터 정상영업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오현규 선수 부모님은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월드컵에 간 것.

한편 대한민국은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