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조선 강제 소환 전 허남준과 이별 준비…시청률 최고 11.6%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멋진 신세계'가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1화는 최고 11.6%까지 치솟았고 수도권 10.1%, 전국 9.9%를 기록했다.
이는 방영중인 미니시리즈 및 금토드라마 중 1위이며, 2049 타깃 시청률은 최고 3.3%, 평균 2.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서리(임지연)가 의식불명 상태에서 조선의 육신으로 강제 소환됐다가 다시 21세기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멋진 신세계'가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1화는 최고 11.6%까지 치솟았고 수도권 10.1%, 전국 9.9%를 기록했다.
이는 방영중인 미니시리즈 및 금토드라마 중 1위이며, 2049 타깃 시청률은 최고 3.3%, 평균 2.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서리(임지연)가 의식불명 상태에서 조선의 육신으로 강제 소환됐다가 다시 21세기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서리가 '요녀의 별'이 사라지게 되면 조선으로 강제 소환될 것을 깨닫고 홀로 차세계(허남준)와 이별을 준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서리가 동료 단역배우 곽은아(김계림)의 계략으로 소품창고에 갇혔다. 정신을 잃은 서리 앞에 나타난 세계는 "신서리 나 여기 있어. 걱정하지마. 아무 일도 없어. 나 여기 있잖아"라고 서리를 꼭 안고 진정시켰다. 서리는 "난 원래 가진 게 없어서 마음 따위 쉽게 버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네가 자꾸 날 살고 싶게 만들어"라고 생각하며 세계의 품에 안겨 오열했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름끼치고 무서워"…'솔지5' 김민지, 주거지 노출 충격
- '성형 1억 쓴' 이세영, 부작용 고백 "가슴 4개 됐었다"
- 배용준·박수진·박신혜·최태준 부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탔다…목격담 확산
- "체벌이 아니라 교권을 원한다"…'참교육'을 본 교사들의 진짜 반응 [ST취재기획]
- 서인영, 이혼 2년 만 재혼…상대는 6살 연상 사업가
- "멀티플렉스 대신 이곳"…독립 예술영화관 찾는 관객들의 선택 [ST취재기획]
- 조회수보다 기억값…아이돌 자컨, 이제는 '캐릭터 싸움' [ST취재기획]
- 하영 집안 자랑의 역풍…'금수저' 보다 '본업 증명'으로 얻는 공감 [ST포커스]
- 힙합에 시한부까지…연애 프로그램, '사랑'에 새로운 색 입히다 [ST취재기획]
- "매출 10% 안주면 폭로" 박나래 前 매니저 2명, 공갈미수·횡령 혐의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