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합의 기대감·스페이스X 훈풍에 뉴욕 증시 상승 마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소식과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증시 입성에 힘입어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 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가 전장보다 0.7% 오른 51,202.2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또 일론 머스크의 항공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미국 증권 시장 데뷔에 성공한 것도 증시에 훈풍으로 작용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소식과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증시 입성에 힘입어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 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가 전장보다 0.7% 오른 51,202.2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0.5% 오른 7,431.4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31% 오른 25,888.84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말이나 15일까지는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할 수 있을 것으로 밝히면서 종전 기대감이 커진 여파로 풀이됩니다.
또 일론 머스크의 항공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미국 증권 시장 데뷔에 성공한 것도 증시에 훈풍으로 작용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출국금지
- 머스크, 최초 '조만장자' 오를 듯...현재 자산 9,710억 달러
- 인천 훼손 시신 학생 가능성에...일선 학교 결석생 확인 '비상'
- 코스피, 8,120선 마감...외국인, 순매수 전환
- 권력에 비해 허접한 일처리…여실히 드러난 선관위 '조직 부실'
- [속보] "네팔 홍수로 외국인 291명 포함 여행객 384명 실종"
- [속보]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상황 파악 중"
-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
- BTS 등 공연 티켓 되팔아 4억대 챙긴 30대 여성...검찰 송치
- [속보] 외교부 "네팔 홍수 지역서 한국인 8명 연락 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