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평화협정 최종 합의문 도출"(상보)

권영미 기자 2026. 6. 13. 01: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를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양국 간의 평화 협정 최종 합의문이 도출됐다고 알렸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X를 통해 "평화 협정의 최종 합의문이 도출되었으며, 파키스탄은 현재 양측과 긴밀히 협력하여 다음 단계를 마무리 짓고 있음을 확인해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날(11일)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위협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돌연 공습 계획을 취소하며 "우리는 방금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훌륭한 합의를 끌어냈고, 이제 최종 문서 작업만 남겨두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ky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