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상태로 전동킥보드 운행한 현직 경찰관 적발

광주CBS 김한영 기자 2026. 6. 12. 17: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도로서 단속…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
연합뉴스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한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12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소속 A 경장은 지난 11일 밤 9시쯤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서 전동킥보드를 운행하던 중 경찰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A 경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 상태로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운행할 경우 범칙금 10만 원이 부과되며, 보유한 모든 운전면허가 취소된다.

경찰은 A 경장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광주CBS 김한영 기자 10@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