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스파이 X 잡기 위한 국정원 요원 방첩 현장 공개

김명미 2026. 6. 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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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그림자를 쫓는 추격자들의 활약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6월 13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국정원 요원들의 숨 막히는 스파이 추격전과 경찰청의 방첩 수사에 대한 내용이 조명된다.

스파이들을 몰래 감시하고 거래 현장을 포착하기 위해 첩보전을 펼치는 국정원 방첩 요원들. 감시를 피해가며 신출귀몰하는 스파이 X를 잡기 위한 국정원 요원들의 방첩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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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그림자를 쫓는 추격자들의 활약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6월 13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국정원 요원들의 숨 막히는 스파이 추격전과 경찰청의 방첩 수사에 대한 내용이 조명된다.

연구원으로 신분을 위장한 외국 정보기관 소속 블랙 요원 X가 입국했다. 전 세계 정보기관의 스파이가 가장 많이 활동 중이라는 대한민국. 자신의 정체를 숨긴 스파이 X의 비밀 임무는 무엇이며, 한국에서 누구와 접선하려는 걸까.

스파이들을 몰래 감시하고 거래 현장을 포착하기 위해 첩보전을 펼치는 국정원 방첩 요원들. 그들이 제작진의 동행 취재를 허락했다. 감시를 피해가며 신출귀몰하는 스파이 X를 잡기 위한 국정원 요원들의 방첩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소리 없는 전쟁터에서 스파이들이 노리는 정보는 군사기밀에 국한되지 않는다. AI나 반도체와 같은 국기핵심기술이나 첨단산업 정보 또한 탈취 대상이 되고 있는 만큼, 산업스파이로부터 정보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사투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어쩌다 외국 스파이들이 집결하는 처절한 전장이 돼버린 것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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