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재혼→아들 키우는 전처 지연수 근황은 “1급 자격증만 4개” 새 직업서 날개 달았다

이슬기 2026. 6. 1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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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재혼한다는 소식을 알린 가운데, 전처인 방송인 지연수의 근황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연수는 지난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해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일라이는 6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5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와 변화의 시기였다"며 "그 과정에서 저는 멋진 여성과 만나게 됐다"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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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재혼한다는 소식을 알린 가운데, 전처인 방송인 지연수의 근황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연수는 지난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해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그는 강사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으며 "스토리텔링그림책지도사, 플로리스트전문가, 도시농업지도사 아동미술지도사 모두 1급으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연수는 "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싶어 공부하게 되었던 과목들이 새로운 직업을 갖게 해주었습니다"라며 아들 육아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또 최근 지연수는 "학부모 참관수업에 다녀왔습니다. 미래에 되고 싶은 꿈과 존경하는 인물에 권지용님을 발표하는 내아들. 모두가 환호하며 박수쳐주고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아들 케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하는 걸 보면서 잘 성장하고 있구나하는 생각과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라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덧붙였다.

한편 일라이와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2022년에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했으나 재결합을 하지는 않았다.

일라이는 6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5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와 변화의 시기였다"며 "그 과정에서 저는 멋진 여성과 만나게 됐다"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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