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필 박사 생가, 법원 경매 절차
박수인 2026. 6. 12. 07:45
독립신문을 발간한 독립운동가 서재필 박사의 생가가 경매로 넘어갈 처지에 놓였다
독립신문을 발간한 독립운동가 서재필 박사의 생가가 경매로 넘어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문덕면 용암리 가내마을에 있는 서재필 박사의 생가터와 건물에 대한 경매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 박사가 태어나 7살까지 살았던 이곳은 소유권의 90%를 서 박사의 외가 쪽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성군은 역사적 의미가 큰 장소인 만큼 전라남도와 함께 보존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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