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진정세에 뉴욕증시 상승‥유가 하락
박성원 want@mbc.co.kr 2026. 6. 12. 06:3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취소한다고 밝히면서 뉴욕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86%, S&P 500지수는 1.75%, 나스닥 종합지수는 2.54% 올랐습니다.
국제 유가는 하락해, 브렌트유는 2.9% 떨어진 배럴당 90.38달러, 미 서부텍사스산원유는 2.58% 내린 배럴당 87.7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29637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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