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마침내 새 역사…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
2026. 6. 10. 19:02
이정후가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메이저리그 한국인 최다인 17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타율도 3할3푼5리로 올려 2위를 이어갔는데요. 이 기세면 한국인 첫 타격 1위도 시간문제겠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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