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오늘 부친상…슬픔 속에 빈소 지켜

강주희 기자 2026. 6. 1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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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황현희.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황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현희의 부친 황태동 씨는 이날 별세했다.

황현희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인기를 끌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활동하며 영역을 넓혔다.

최근에는 KBS 1라디오 'KBS 열린토론' 진행자로 발탁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목천읍 가족납골당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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