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터·카리나, 알레르기 극복하고 월드컵행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sumur@mkinternet.com) 2026. 6. 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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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에 나선 그룹 에스파의 윈터(왼쪽)와 카리나. 멤버 카리나가 취재진을 향해 연신 얼굴쪽을 가르키며 알레르기 문제를 어필하고 있다. <강영국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와 윈터, 가수 권은비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로 떠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향하고 있다.

[영종도(인천)=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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